
푸른문학사 이은별 대표(사진 우측), 진원 고성일 시인(사진 좌측)

=>시인의 둘째 누이(좌,첫째), 진원 고성일 시인(좌로부터 2번째), 이은별 대표(가운데), 시인의 첫째 누이(우로부터 2번째) 시인의 친구(오른쪽 첫번째)
푸른문학사(이은별 대표)에서는
푸른문학 가을호(제43호) 출판 및
신인문학상 수상식을 통하여
진원 고성일 시인의 정식 데뷔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2026. 09. 05.) 9월 5일 푸른문학 가을호에 응모한 [가을 연가] 등 5
편이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시인은
어제(2026. 10. 13. 11:00) 종로 파노라마 뷔페에서 거행된 신인문학상 수
상식을 통하여 정식으로 시인으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시인의 대표 작품은 [가을 연가]로써 시인의 아련한 옛 추억과 사랑의 아
름다운 순간들을 가을 절기에 은유의 절묘한 시어로 아름답게 빚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바다] [새봄] [가을] [시간] 시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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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시 편은 고성일 시인의 대표 작품인 [가을 연가] 전문이다.
***가을 연가***
-진원 고성일 시인
산들바람 부는 가을이 오면
오색빛 낙엽보다 먼저
그대가 내 마음에
곱게 내려앉습니다.
바람이 스칠 때마다
잊었던 그리움이
조용히 깨어 납니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그대는 바람 끝에 머물고
내 마음은 그대를 닮아갑니다
푸른문학 가을호를 통하여 문단에 데뷔한 진원 고성일 시인의 데뷔를
축하드립니다.
늘 앞날에 문운이 충만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일익번창하시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