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 브랜드 페어리룸(fairyroom)이 브랜드 론칭 8개월 만에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들과 직접 만난다.
페어리룸은 오는 10월 22일(목)부터 31일(토)까지 총 10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1층 뉴웨이브존 A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페어리룸은 발레복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과 우아한 실루엣을 일상 패션에 접목하는 브랜드다. 레오타드와 랩 가디건, 레그워머 등 발레웨어에서 착안한 아이템을 비롯해 리본과 레이스, 부드러운 색감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브랜드만의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발레복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과 착용감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페어리룸의 기존 인기 상품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은 제품의 실제 색감과 소재, 착용 시 실루엣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신제품과 재입고 상품도 온라인 출시 전에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기간에는 전 상품에 10~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리유저블 텀블러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별 추가 기프트와 현장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혜택과 적용 조건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어리룸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이후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저희 요정님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착용하며 페어리룸만의 컬러감과 소재, 핏은 물론 브랜드가 추구하는 요정미와 스타일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과 만나 페어리룸만의 감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어리룸의 영등포 타임스퀘어 팝업스토어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