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갤러리, 성황리에 ‘WOMAN OF THE UNIVERSE 2026’ 공식 일정 마쳐
세계 각국 참가자·문화예술계 인사들과 교류…글로벌 아트 네트워크 확대
최형준 대표 “한국의 예술과 문화 알리고 국제적인 협업 기회 넓힐 것”
AI부동산경제신문 | 문화

[서울=이진형 기자] 세계 각국의 지성과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인 글로벌 문화 축제 ‘WOMAN OF THE UNIVERSE 2026 KOREA’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메인 협찬사로 참여한 스카이갤러리(SKY GALLERY)가 전야제부터 그랜드 파이널 VIP 행사까지 전 과정을 빛내며 성공적인 행사를 이끌었다.
이번 대회는 필리핀, 벨기에, 싱가포르, 불가리아, 카자흐스탄, 영국,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모인 국제적인 행사로, 지난 10월 1일 입국을 시작으로 경복궁 한복 체험, 한글 및 K-Beauty 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K-컬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 서울 아르쥬청담 전야제부터 인천 하버파크호텔 VIP 행사까지 전면 활약
스카이갤러리는 10월 7일 서울 청담동 ‘아르쥬청담(ARZU CHEONGDAM)’에서 열린 ‘PRE-FINAL PARTY(전야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석해 세계 각국 대표 참가자 및 문화 예술계 주요 인사들과 격조 높은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음 날인 10월 8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대회의 하이라이트 ‘WOMAN OF THE UNIVERSE 2026 GRAND FINAL’ VIP 행사에도 연속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는 내셔널 코스튬, 디자이너 캣워크, 이브닝드레스 등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최종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스카이갤러리는 VIP 석에서 세계 여성 리더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고 주요 관계자들과의 프리미엄 아트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특히 이번 행사 전반에 걸쳐 스카이갤러리의 세련된 메탈릭 골드 CI와 공식 명칭이 주요 미디어와 포스터, 행사장에 표기되어, K-컬처와 아트 플랫폼이 결합된 고품격 브랜드 이미지를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 “글로벌 문화 예술 외교의 장 확대해 나갈 것”

행사에 참석한 스카이갤러리 최형준 대표는 “서울 전야제에 이어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된 그랜드 파이널 VIP 행사까지 세계 각국의 글로벌 여성 리더 및 외빈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국경을 넘어 문화와 아름다움, 나눔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 공유한 이번 협찬을 계기로 스카이갤러리의 아트 네트워크를 세계 무대로 한층 더 넓혀가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박나언 WOMAN OF THE UNIVERSE Korea National Director 역시 “전야제부터 인천 하버파크호텔 그랜드 파이널까지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해 주신 스카이갤러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스카이갤러리와 함께한 이번 대회가 세계 참가자들에게 한국의 미와 독창적인 예술 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야제와 그랜드 파이널 VIP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스카이갤러리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현대미술 기획 및 다채로운 글로벌 브랜드·문화 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인 예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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