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복시스템이 유튜브 채널 ‘애매한 언니(www.youtube.com/@애매한언니)’와 협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외부 콘텐츠 채널을 통한 서비스 소개와 이용자 소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어복시스템은 그동안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서비스 운영 소식과 이용 방법을 안내해 왔다. 자체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온라인 홍보 활동도 진행했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홍보 채널 외에 새로운 이용자 접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8월 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어복시스템은 낚시인의 출조 고민에서 출발한 운세 콘텐츠 서비스다. 운영자의 40여 년 낚시 경험을 바탕으로 출조 방향과 장소 선택 등 낚시 과정에서 접하는 관심사를 콘텐츠로 구성했다.
대표 서비스인 ‘주간어복’은 회원의 생년월일을 기반으로 사주 정보와 신점, 인공지능(AI) 분석 등을 결합해 개인별 콘텐츠를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콘텐츠 제작에는 무속 자문위원의 검수 과정도 반영된다. 이용자는 방향과 위치, 시간대, 숫자 및 색상 등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어복과 사업 번창, 재물 등을 주제로 한 디지털 부적과 개별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낚시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일상생활과 관련된 콘텐츠로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어복시스템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기존 온라인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 채널과의 협력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협업을 계기로 어복시스템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서로에게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비스와 협업 관련 소식은 어복시스템 공식 홈페이지(www.goodluckfishin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