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공식 딜러사 내쇼날모터스가 20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XIA)를 ‘BMW LUXURY CLASS 내쇼날모터스’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나쇼날모터스 관계자는 “김준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음악과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여 온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이 럭셔리와 초고성능을 함께 지향하는 BMW XM Label의 정체성과 잘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앰배서더 활동 기간 김준수는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의 BMW M 플래그십 SAV ‘XM Label’을 직접 운행하며 BMW 럭셔리 클래스의 진면목을 전한다.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를 완성해 온 김준수는 “나쇼날모터스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지향하는 BMW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전할 최적의 파트너”라며 “BMW 럭셔리 클래스의 가치를 담은 이번 협업을 통해 내쇼날모터스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데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