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을 넘어 일상 속 건강과 자기 관리를 아우르는 웰니스(Wellness)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운동의 강도와 횟수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신체 움직임,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관리 방식까지 함께 고려하는 흐름 속에서 피트니스 산업도 다양한 형태의 운동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요가 & 웰니스 브랜드 로우글로우(LOWGLOW)가 오는 10월 30일 새로운 웰니스 공간 'LOWGLOW 마포구청점'을 선보인다. 로우글로우는 원적외선을 기반으로 한 온열환경과 요가·유산소·근력 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피트니스와 차별화된 운동 경험을 제안한다.
로우글로우가 주목한 것은 운동을 수행하는 시간만이 아니라 운동을 경험하는 전체 과정이다. 브랜드는 '일상 웰니스'를 지향하며 따뜻한 온열 환경과 조명, 공간의 분위기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했다. 단순히 운동 기구를 이용하거나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자신의 움직임과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LOWGLOW 마포구청점의 프로그램은 카디오 요가와 스컬프트 요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카디오 요가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유산소 운동 요소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며, 스컬프트 요가는 발레의 정렬 원리와 필라테스의 코어 안정성, 웨이트 트레이닝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요가를 기반으로 서로 다른 운동 요소를 결합해 다양한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LOWGLOW는 전체 운동 과정을 30분으로 구성했다. 워밍업부터 메인 운동, 쿨다운까지 하나의 세션 안에서 이어지도록 설계해 운동에 필요한 시간적 부담을 줄이고자 했다. 별도의 운동 후 회복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30분 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바쁜 일상 속 자기 관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운동을 진행하는 방식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LOWGLOW는 영상 기반 프로그램과 AI 강사 '지아'의 화면 안내를 활용해 회원이 동작과 진행 순서를 확인하며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정해진 시간에 강사의 대면 수업을 따라가는 방식과 달리, 프로그램에 맞춰 스스로 운동에 집중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 과정은 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회원은 앱을 통해 멤버십을 구매하고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QR 인증을 거쳐 입장한다. 디지털 기반의 이용 방식을 통해 개인의 일정에 맞춰 운동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로우글로우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초기 회원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평생 할인 오픈 멤버십이 대표적이다. 오픈 멤버십을 지금 구매하면 가입 시 적용된 할인 금액으로 평생 이용할 수 있다. 한정된 인원에게 장기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해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로우글로우 관계자는 "웰니스는 특정한 운동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신의 몸과 생활을 관리하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LOWGLOW 마포구청점은 공간의 분위기부터 30분 운동 프로그램, 이용 방식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해 바쁜 일상에서도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운동 문화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LOWGLOW 마포구청점은 오는 10월 30일 오픈 예정이며, 선착순 30명 한정 평생 할인 오픈 멤버십을 판매한다. 멤버십 구매 및 자세한 이용 정보는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