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제이콥필로우)
모델 권희정을 새 대표로 맞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콥필로우(JACOB PILLOW)’가 브랜드 경험의 무대를 넓힌다. 침실 안의 베개에서 출발한 브랜드가 패션과 예술, 호텔과 리빙의 영역으로 걸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그 중심에는 베개 위에 가볍게 펼쳐 쓰는 ‘필로우 스카프(Pillow Scarf)’가 있다.
■ 일상과 여행, 호텔을 잇는 하나의 제품
필로우 스카프는 개인의 공간에서는 물론 호텔과 여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어디에서 잠들든 익숙한 잠자리에 새로운 감각과 가치를 더한다는 점에서, 제이콥필로우는 이 제품을 일상과 여행, 호텔 등 여러 공간에서 쓰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문화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같은 확장은 브랜드의 기반 위에서 이뤄진다. 제이콥필로우는 ‘모두가 잠들지만, 편안함의 기준은 다릅니다’라는 철학 아래 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베개를 선보여 왔다. 독자적인 소재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면서, 일상 속 취향과 감성을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넓혀 왔다.
■ 패션계 경험을 브랜드 전략으로
확장의 방향키는 새 대표가 쥐었다. 세계적인 패션 무대에서 활동해 온 제이콥필로우 권희정 대표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와의 인연으로 주목받았으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각,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이끌 예정이다.
제이콥필로우 권희정 대표는 필로우 스카프의 가능성을 패션에 빗대어 설명했다. 그는 “패션이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왔듯, 필로우 스카프 역시 세계인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새로운 문화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그동안 쌓아온 글로벌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패션과 예술,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며 제이콥필로우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제이콥필로우)
■ 협업과 교류로 세계 시장에
제이콥필로우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과 문화적 교류를 통해 필로우 스카프를 세계 시장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제조사 (주)아르티폭스의 임가율 대표는 이번 제이콥필로우 권희정 대표 선임을 계기로 독자적인 기술력에 글로벌 패션 감각과 문화적 가치를 더해, 제이콥필로우를 세계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콥필로우 권희정 대표는 “세계적인 패션 무대에서 활동하며 깨달은 것은 진정한 브랜드의 가치는 유행을 따르는 데 있지 않고, 자신만의 철학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있다는 점”이라며, 제이콥필로우를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뜻을 전했다. 제이콥필로우 권희정 대표는 한국의 기술력과 글로벌 패션 감각을 결합해 독자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이콥필로우 공식 홈페이지: https://www.jacobpillow.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