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메디텍은 지난 9월 HA 기반 스킨부스터 ‘하이로라(HY:RAURA)’의 임상 활용 사례와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하이로라 연구회’를 윤수정의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의료진의 시술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안면 부위에서의 제품 활용 가능성과 부위별 시술 기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상 사례 발표와 함께 현장 Hands-on 프로그램을 진행해 의료진 간 실질적인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연구회에서는 니들(Needle)과 캐뉼라(Cannula)를 활용한 스킨부스터 시술 사례를 비롯해 팔자주름, 눈밑, 관자 부위 등 다양한 안면 부위에서의 적용 경험이 소개됐다.
윤수정 원장은 팔자주름 부위의 볼륨과 주름 개선을 목적으로 하이로라를 활용한 사례를 공유하며, 시술 후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경험을 전했다. 이와 함께 눈밑, 관자, 입술 등 다양한 안면 부위에 적용한 임상 경험을 소개하며, 부위별 시술 결과와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Hands-on 프로그램에서는 실제 시술 과정을 중심으로 니들과 캐뉼라의 활용 방법, 부위별 주입 테크닉, 시술 적용 부위 및 적응증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참석 의료진들은 실제 시술을 참관하며 부위별 접근 방법과 시술 시 고려사항 등을 논의했다.
차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연구회는 의료진의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로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효과적인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 중심의 연구회와 Hands-on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학술 정보를 제공하고, 하이로라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