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건강식품 브랜드 백세본록의 대표 제품 ‘활청제’가 누적 17차 준비 물량 소진에 이어, 성분과 배합을 강화한 ‘활청배순체’로 리뉴얼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모으고 있다.
백세본록에 따르면 기존 활청제는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를 이어오며 누적 17차 준비 물량을 소진했다. 최근에는 기존 제품의 핵심 성분을 유지하면서 원료 구성과 배합을 대폭 강화한 활청배순체를 선보였으며, 리뉴얼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기존 활청제의 주성분인 스페르미딘을 중심으로 원료 간 조합과 배합 설계를 한층 강화한 데 있다.
스페르미딘은 세포 내부의 불필요한 구성 요소를 분해하고 재활용하는 오토파지(Autophagy) 연구에서 주목받고 있는 물질이다. 최근 세포 노화와 장수 연구 분야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식품 원료를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활청배순체는 스페르미딘을 함유한 미국산 밀배아 추출분말을 중심으로 브로콜리 농축분말 등 식물성 원료를 조합한 ‘배아순환체’ 특수 배합을 적용했다.
특히 백세본록은 단순히 원료의 종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닌, 핵심 성분을 중심으로 각 원료의 특성과 배합 비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활청제에서 이어져 온 HRCP™(Hypoactive Residual Cell Purification) 설계 개념도 한층 구체화됐다.
HRCP™는 ‘활성저하 잔여세포 청정화 기전’을 의미하며, 세포 내부의 불필요한 구성 요소를 정리하고 재활용하는 오토파지 연구에 착안한 개념이다. 백세본록은 이를 바탕으로 원료 선정부터 배합 구성까지 제품 전반의 설계를 재정비했다.
백세본록 관계자는 “기존 활청제가 17차 준비 물량까지 소진될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인 만큼 이번 리뉴얼에는 더욱 신중을 기했다”며 “기존 제품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원료의 품질과 배합 구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기존 활청제를 구매했던 고객들도 새로운 활청배순체의 달라진 성분 구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원료 품질과 제품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활청배순체는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1,000mg 정제 30정으로 구성됐다. 하루 1회 1정 섭취하도록 설계됐으며, 백세본록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활청배순체 공식 판매처: https://baeksebonlok.co.kr/surl/P/11




